농장에는 눈이 많이 쌓였습니다.
2018. 3. 10. 21:20ㆍ휴게실/여몽산방
2108년 3월 10일
표고목 잠깨우기
1주일전에 표고목 세워둔 것을 눕혔습니다.
망치로 치고 물을 듬뿜줘야 하는데
나는 눕혀놓고 물 주는것은 하늘에 맏겼습니다.
지난 8일 눈이 와서 농장에 가지 않았는데 오늘은 농장으로 출발했습니다.
농장길 입구까지는 눈이 별로 없었는데 조금 올라가니 눈이 많이 쌓여있었습니다.
소나무가 길을 막고 있습니다.
윗쪽을 처다보니 소나무가 부러졌습니다.
농장에 올라가니 눈이 더 많이 쌓여있습니다.
TV 켜놓고 커피도 마시고 주방 청소도 하고......